유럽에서 각 지역의 도로 이름은 살고 있는 사람과 장소의 문화와 정체성을 나타낸다고 해요.

스코틀랜드에 위치한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교(University of St. Andrews)에서, 도시의 거리 이름으로 스코틀랜드의 정체성을 조사했어요.

그들은 어떤 색깔을 띄고 있을까요?

 

 

바로 ‘church’ 또는 ‘chapel’ 인데요. 역사적으로 종교적 의미가 강했던 지역이었기 때문이지요.

영국 전역에 걸쳐서는 ‘Queen’, ‘Royal’, ‘London’이 들어간 거리 이름이 가장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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