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약대 파운데이션 A* 받는 법: 합격생이 밝힌 랩리포트와 인터뷰 꿀팁
영국 최상위권 약대 진학은 많은 학생에게 꿈의 목표입니다. 오늘, 그 꿈을 최고의 성과로 이뤄낸 에블린 학생의 사례를 통해 INTO 맨체스터 약대 파운데이션 과정의 성공 전략을 심층 분석합니다.
한국에서 재수 후 수능이 끝난 11월, 단 두 달의 준비를 거쳐 1월에 파운데이션을 시작한 그녀는 최종 성적 전 과목 A*, 맨체스터·노팅엄·뉴카슬 약대 동시 합격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어냈습니다.
비결 1: 점수를 떠먹여 주는 ‘랩 리포트’ 가이드
이과 파운데이션의 성패를 가르는 ‘랩 리포트’. 많은 학생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지만, 에블린 학생은 오히려 “수월했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INTO 맨체스터의 체계적인 지도 방식에 있습니다.
“선생님이 (채점 기준표를) 주고, 설명을 해주는 걸 받아 적었어요. … 저대로만 하면 점수를 다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학교에서 제공하는 명확한 채점 기준과 가이드는 학생들이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정확히 알게 해, 노력한 만큼 점수를 얻을 수 있는 ‘성공 공식’이 되어주었습니다.
비결 2: 학교의 전폭적인 ‘인터뷰’ 서포트
약대 입학의 최종 관문은 바로 ‘인터뷰’입니다.
에블린 학생은 맨체스터, 노팅엄, 뉴카슬 세 곳의 인터뷰를 준비하며 INTO의 ‘플레이스먼트 팀’으로부터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습니다.
“인투 학교에서 엄청 잘 도와줬다고… 약속 잡고 인터뷰 같은 것도 다 훈련시켜주고 그랬다고 했습니다.”
악명 높기로 유명한 노팅엄 약대의 학업 관련 질문부터, 각 학교 스타일에 맞춘 모의 인터뷰까지, 학교의 체계적인 서포트 덕분에 별도의 과외 없이도 모든 인터뷰에 자신감 있게 임하여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성공의 기반: 철저한 사전 준비와 영어 실력
물론 이러한 성공 뒤에는 학생 본인의 뛰어난 역량이 있었습니다.
- 탄탄한 학업 배경: 한국에서 약대 진학을 목표로 생물 II, 화학 II를 공부했던 경험이 파운데이션 과정의 빠른 적응을 도왔습니다.
- 뛰어난 영어 실력: 유학 준비 기간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시험 준비 없이 IELTS 8.0을 받을 만큼 영어가 유창했습니다.
이는 어릴 적 영어 유치원 경험 등 꾸준한 노출 덕분이었습니다.
A* 합격생의 최종 조언: “놀면서 공부하세요!”
완벽한 결과를 만들어낸 그녀지만, 의외의 조언을 남겼습니다. 바로 “놀면서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주변에 공부에만 매달리다 스트레스로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보며, 학업과 여유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고 합니다.
에블린 학생의 사례는, 학생 본인의 준비된 역량과 INTO 맨체스터의 체계적인 서포트 시스템이 만났을 때 얼마나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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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INTO 맨체스터 약대 파운데이션 과정에서 전 과목 A*를 받고 맨체스터, 노팅엄, 뉴카슬 약대에 동시 합격한 에블린 학생의 성공 사례입니다.
성공 비결은 학생 본인의 탄탄한 학업/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점수 획득이 용이하도록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한 ‘랩 리포트’ 지도와, 학교별 맞춤 훈련을 제공한 ‘인터뷰 서포트’ 등 INTO 맨체스터의 체계적인 지원이었습니다.
그녀는 후배들에게 스트레스 관리를 위해 ‘학업과 삶의 균형’을 맞출 것을 조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