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로나 시대, 영국 어학연수의 새로운 트렌드를 ELC 대표 인터뷰를 통해 분석합니다. 학생들의 영어 실력은 상향되었으나 등록 기간은 단기화되는 추세를 보이며, '여행'의 비중도 높아졌습니다. 성공 비결로 '표현 훔치기'가 강조되었으며, 학교 선택 시 학비 할인보다 '숙소의 퀄리티'가 가장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70년 역사의 영국 명문 어학원 'Bell English'가 코로나19 팬데믹의 재정난 여파를 극복하지 못하고 10월 31일부로 폐교합니다. 런던, 케임브리지 캠퍼스의 재학생 약 125명은 'English UK'의 학생 긴급 지원(SES) 제도를 통해 인근 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즉각적인 보호 조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