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UCL(University College London)에서 영문학을 전공한 영화 감독 크리스토퍼 놀란(Christopher Nolan)이 UCL 지난 9월 명예 박사직을 수여받았습니다.

 

 

그는 수여식에서, UCL에서 배운 점들을 얘기했는데요. 그중 현재의 상황과 상태, 모든 존재하는 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태도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하고 비판적인 시각을 길러야 하며, UCL의 학위 과정을 이수함으로써 이런 능력을 길렀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영화(Film)를 전공하고 싶은 사람에게 UCL은 당연한 선택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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