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유학닷컴 현지특파원 소식]

오늘은 피카딜리에 있는 Shuang Shaung이라는 훠궈 음식점에 다녀왔어요.

특이한건 회전초밥집처럼 접시들이 돌아가고 접시에는 국물에 넣을 수 있는 재료들이 조금씩 담아져 있어요. 그래서 재료들마다 접시 색깔이 다르고 가격도 달라요.


먼저 훠궈의 국물과 소스를 몇가지 옵션 중에서 선택한 다음 먹고싶은 것을 가져다 먹으면 된답니다.

저녁 시간대나 주말에 가면 보통 웨이팅이 있는 거 같았어요.
현지인들한테도 유명한 곳 같더라구요.
그리고 운이 좋다면 레미제라블 극장이 보이는 곳에 앉아서 바깥을 구경하며 먹을 수 있답니다ㅎㅎ

훠궈가 아무래도 개인 냄비가 나오기 때문에 혼밥하기에도 좋을 거 같더라구요.

요즘 날씨도 추운데 따뜻한 국물 요리가 먹고 싶다면 이 곳 추천합니다!!